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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프로,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

2014.02.04 조회 : 8,246

SK텔레콤 후원선수 최경주 프로가 미국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서 간발의 차로 준우승으로 차지했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 파인스 골프장 남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 전날까지 2언더파 공동 27위에 머물렀던 최경주 프로는 보기는 2개로 막은 반면 버디 8개의 맹타를 휘두르며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먼저 경기를 마친 최경주는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를 기록하며 공동선수에 올랐지만 스콧 스톨링스(29·미국·9언더파)가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하는 바람에 연장전의 기회가 무산되었다.

 

최경주의 PGA 투어 준우승은 2011년 7월 AT&T 내셔널 대회 이후 통산 다섯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