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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수영의 보배 안세현 선수, 한국 신기록 경신으로 첫 올림픽 진출

2016.05.02 조회 : 6,544

SK텔레콤 후원선수 안세현 선수가 제88회 동아수영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3차례 경신하며 2016 리우올림픽 첫 물살을 가르게 되었습니다 .

 

안세현 선수는 은 여자 일반부 50m 예선에서 26초62, 결승에서 26초30으로 한 종목의 한국기록을 두 차례나 경신하였으며, 접영 100m에서는 57초61로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200m에서 까지 정상을 밟은 안세현 선수는 대회 3관왕과 더불어 대회 MVP까지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안세현선수는 리우올림픽 종목인 접영 100m, 200m에서 국제수영연맹(FINA)의 올림픽 A기준기록을 모두 통과하여 생애 처음으로 올림픽의 물살을 가르게 되었습니다.

올림픽 본선에서 모두 8명이 경합하는 결승까지 노리는 안세현 선수의 힘찬 발걸음은 이제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