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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선형, 3년 8억에 SK 잔류... 홍경기-송창용도 SK행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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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4 조회 : 238

김선형, 3년 8억에 SK 잔류... 홍경기-송창용도 SK행 





 

김선형이 결국 최고 연봉 대우를 받게 됐다.


 24일 서울 SK 나이츠는 팀내 프랜차이즈 스타인 김선형(34세, 187cm)과 2025년까지 계약 기간 3년, 첫 해 보수 8억원(5억6천만원, 인센티브 2억4천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드래프트 2순위로 서울SK나이츠에 입단해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해온 김선형은 두번째 FA 계약에서도 SK나이츠와의 동행을 선택했다. 


 김선형은 지난 시즌 팀의 정규리그 우승과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이끌었고 특히,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평균 17.4점, 6.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MVP에 선정된 바 있다. 


 김선형은 "다시 한번 SK나이츠와 함께 하게 돼 기쁘고 좋은 조건을 제시해주신 구단에 감사를 드린다. 구단이 저를 필요하다는 의지를 보여주셨기 때문에 다른 팀으로의 이적은 생각하지 않았다. 계약기간 동안 팀이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SK나이츠는 이현석의 이적과 안영준의 군입대 공백을 메우기 위해 정확한 슛 능력을 보유한 가드 홍경기(34세, 184cm)를 계약기간 2년에 첫 해 보수 1억2천만원(인센티브 2천만원 포함), 그리고 포워드 송창용(35세, 192cm)과는 2년에 첫 해 보수 7 천만원에 계약했으며, 팀내 또 다른 FA인 장문호와는 4천5백만원에 1년간 FA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