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최고 슈터에게 내민 도전장
치열했던 한일전, 아쉬운 결과에도 박수칠 수 밖에 없었던 그 뒷 이야기 / vs 치바 제츠 (EASL 결승전)
이 돈은 이미 내 것??
두 번의 준우승 이제는 우승할 때 아니니? / EASL 파이널 4 vs 정관장 비하인드
치열한 경기 후 감독님들의 훈훈한 덕담??